바디매오는 눈먼 사람이었다. 눈이 멀었다는 것은 무엇일까?

사람에게 가장 큰 소원은 눈으로 본 것을 나도 되고 싶다는 욕구라는 생각 해본다.

바디매오에게 눈이 멀었다는 것은 오직 치유만이 자신의 이유이자 바람이었을 것이다.

바디매오에게 아픔은 다른 이가 이해 할 수 없는 고통이라고 느껴진다.

그가 외치던 소리 “나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”

그는 아직 예수를 영접하지 않았지만, 그는 알 수 있었다 그는 눈으로 주님의 이야기를 들었다.

나를 치료해줄 이가 예수라는 것을 그는 알았다.

사람이 꾸짖으며 조용히 하라고 했습니다.

사람들이 그를 꾸짖은 이유는

자기 자신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하실 수 있고, 좋은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자꾸 시끄럽게하는 바디매오가 꼴불견이었을 것입니다.

그러니 그들에게 눈 먼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. 모두 자기 자신이 중요했을 것입니다.

왜냐하면, 그들에게 눈 먼자는 죄인이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입니다.

나의 인생과 무관하고 나의 삶과 무관하니 어느 누가 그에게 관심을 가지겠습니까?

그는 더욱더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